2026광진 기후환경학교-우리집에서도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 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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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샤인임팩트가 현장에서 진행한 교육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기타] 2026광진 기후환경학교-우리집에서도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 작성자김명남
  • 작성일2026.04.27
  • 조회2

본문

1. 프로그램명 : 2026 광진 기후환경학교-우리집에서도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2. 일시 : 2026년 4월 25일 (토요일)10:00~12:00

3. 장소 : 광진구청 지하1층 종합상황실

4. 대상 :초등3~6학년을 포함한 가족


4월 25일 토요일 광진구청 지하 1층에서 2026 광진기후학교의 첫번째 시간으로 "우리집에서도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3학년에서 6학년의 초등학생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수업으로 

가족간의 소통을 통해 기후위기와 우리동네의 친환경 건물 그리고 우리집에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페휴지를 재활용한 종이클레이를 이용하여 미니 화분을 만들고 미세먼지를 먹는 예쁜 식물을 심어보는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지구를 뜨거워지게 하는 가스는 무엇일까요(그림으로 생각해보는 퀴즈)? 날씨와 기후는 같은 걸까요?등의 조금은 가벼운 퀴즈로 조금은 어색한 가족간의 분위기를 풀어보았습니다.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서 그런지 가뿐히 퀴즈의 정답을 맞추었습니다.

우리나라 뿐 만아니라 세계 곳곳의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기자가 되어 다른 가족들에게 전달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2024년 2월 미국 택사스에서는 대형산불로 서울의 5배 넘는 면적이 불에 탔습니다. 2019년 호주에서는 6개월 동안이나 산불이 꺼지지 않아 코알라등

많은 동물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씩씩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학생이 제법 아나운서 같았습니다.^^


1900년대의 서울과 광진구 그리고 현재의 서울과 광진구의 모습을 비교해보고 도시가 발전하는 동안 환경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자동차와 건물이 많아지고 사람이 많아지면서 환경이 나빠지고 지구가 더워졌어요"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건물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가장 많고 따라서 건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탄소중립을 위해서 온실가스 배출을 많이 줄일 수 있는 친환경건물의 역할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광진구의 친환경 건물을 통해 건물을 제로에너지 건물로 만들 수 있는 방법-태양광에너지 ,지열에너지, 단열 , 고효율 창호 시스템등_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집도 건물이고 우리집에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에는 각 가족의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의미있었습니다.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에너지가 플러스되는 집을 자랑하는 가족도 있었고 냉장고,에어컨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우리집에서 지구를 지키는 또 다른 방법으로 샤인임팩트의 바른청소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환기 실험과 먼지를 포집하고 관찰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환기를 하지 않았을때의 미세먼지 수치와 환기를 했을 때의 미세먼지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직접 실험해보고 

현미경을 통해 보는 먼지를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참여하였습니다.

물건을 오래쓰고 쓰레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하는데 꼭 필요한

정리 정돈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설명에는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긍정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페휴지를 재활용한 종이클레이를 이용해 미니 화분을 만들고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이오난사"라는 예쁜 다육이를 심었습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것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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